서로 싸워야 게임이 되건말건 하는데 방구차 쫓는 개새끼마냥 도망이나 다니는 캐스터들을 근딜들이 땀 뻘뻘 흘려가며 니미니미하면서 캐스터 꽁무니쫓는 동안 그 한숨소리듣고 후딜캐치하려고 니가와만 쳐하다가 월은찍 별똥별찍 거불찍 유성군찍 삼고리찍 애미찍 해가지고 근딜쪽에서는 실수한번하면 반피 넘게 빠지니까 열불이 뻗쳐서 차단을 하네마네 하는거잖아.

위 상황을 당하면 진짜 전선타고 딸깍딸깍 와 피지컬지린다 하고 자뻑하고 있을 캐스터새끼들 심슨이 바트 목조르는거마냥 살해하고 싶은 충동이 몰아치지. 나도 많이 당해봐서 알아. 특히 휘석돌팔매 전회가 강인도 감쇄력이 지렸을때는 제 아무리 강인도 떡칠을 해봐야 경직콤보로 원턴킬이 나서 더 심했었던거 기억나지?

근데 우리 이거 캐스터들 입장에서도 생각을 해보자.

보통 대부분의 캐스터들은 주문에 쓸 지력신앙에 스탯을 투자하느냐고 무기요구스탯이나 지구력에 투자할 스탯이 부족해서 강인도가 허벌인 경우가 대부분이야. 전회 스턴락 콤보에 걸리면 위에 서술한 휘석돌팔매 전회 맞는거처럼 원턴킬 나는 경우도 심심찮게 보이지. 대부분 강인도를 맞추고 오는 근딜빌드랑 맞딜하면 개처럼 털리고 손해를 볼수밖에 없어.
당연하지. 얘내 멸치 법사잖아. 영화에 나오는 간달프가 아니라.

결국 캐스터들에게 가장 좋은 선택지는 거리를 벌리는거지. 주문을 써야하니까. 그거하려고 법사한건데. 근데 구르기캐치에 좋은 무기를 근딜들이 들고오거나 자기가 마딜법산데 황마방같은거라도 쓴다? 얘낸 그냥 패닉롤하다가 스카라베 꼬라지가 나는거야. 강인도는 허벌이라 맞딜도 안되니까 선공권이 없고 먼저 구르면 구르기 캐치를 당하는 상황. 니가와가 유일한 방법인거지.

위에 사설이 길어서 미안한데 쉽게 이야기하면 그냥 상시강인도 때문에 그래.

맞딜이 안되면 도망가서 자기가 가진 가장 쎈 기술이라도 날려야지 별수있겠어? 개인적으로 진짜 문제인건 빤스바람으로 쳐 날아댕기는 라롤니가와를 잡을수가 없다는거랑 강인도 맞추고도 똥두창마냥 니가와치는 새끼들이라고 생각해.

시발 이 내용을 저번에 욕 섞어서 썼는데 진구 뻐큐사진이랑 같이 올렸다고 다른 분탕새끼랑 동일시되서 차단먹혔어.. 나 풀어주라.. 착하게 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