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번 앞마당 120렙임.
신먹먹으로 침입 갔는데 웬 백령이 하벨셋에 연특 들고 끼고 있는 거임.
중량에 스탯 몰빵한 변태인가? 싶어서 인사 제스쳐하고 로대검에 벼락 인챈 바르고 덤볐니더니, 갑자기 좌수로 못자리의 잔재 날리더라.
뜬금포 못자리 한대 맞고 피통 절반 이상 날라가서 패닉 롤했더니 유도 소울 결정체 띄우고 달려오더라.
거기다가 벼락의 창까지 날리던데 이쯤에서 납석 글리치로 만렙 캐릭을 가져온거구나 하고 눈치 챔.
납석 글리치를 실제로 본 건 처음이라 어이없어서 걍 결별의 흑수정 쓰려다가 못자리 맞고 죽음.
죽은 내 시체 위에 똥견단 던지며 포다 박던데 불쾌한 경험이었음.
신먹먹으로 침입 갔는데 웬 백령이 하벨셋에 연특 들고 끼고 있는 거임.
중량에 스탯 몰빵한 변태인가? 싶어서 인사 제스쳐하고 로대검에 벼락 인챈 바르고 덤볐니더니, 갑자기 좌수로 못자리의 잔재 날리더라.
뜬금포 못자리 한대 맞고 피통 절반 이상 날라가서 패닉 롤했더니 유도 소울 결정체 띄우고 달려오더라.
거기다가 벼락의 창까지 날리던데 이쯤에서 납석 글리치로 만렙 캐릭을 가져온거구나 하고 눈치 챔.
납석 글리치를 실제로 본 건 처음이라 어이없어서 걍 결별의 흑수정 쓰려다가 못자리 맞고 죽음.
죽은 내 시체 위에 똥견단 던지며 포다 박던데 불쾌한 경험이었음.
왜 그런놈들은 똥포다 기본탑제일까? 부족한 자존감을 게임에서 채우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