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캐는 초반에 체근기 적당히 원하는 물리무기 최소요구치 찍어가면서
무기 강화딜로 무난하게 버티고
이후에는 조금씩 사냥도구 보조 받다가
나중에 속성 혈정석 맞추고 입맞에 맞게 속성무기 골라서 몹들 쳐바르는 빌드임.
물리 무기 최소요구치 전부 맞추려면 근18 기20이라서, 소프트캡 언저리까지 찍기 때문에
10강에 물리 혈정석만 박아도 성배까지는 무난하게 진행함.
감시견이나 아미그같은 귀찮은 애들도 검은하늘눈같은 사냥도구로 터는게 가능.
성배에서도 번개 속성혈정석으로 브레인서커 털어서 고정신비 맞추고, 그거 낀 기생충으로 3뚱 털어서 물리/속성 혈정석 맞추고
맞춘 물리혈정석+검은하늘눈으로 차가운 심연 혈정석 맞추는게 가능해서
파밍이 가장 단계적으로 차근차근 올라가는지라 파밍하기도 좋음.
이제 이정도 급이 되면 원하는 물리 무기에다가 속성 혈정석 박아서 입맛대로 써먹는 사기빌드가 됨.
그냥, 닥3에서 초반에 조제로 버티다가 지성/신앙 좀 올리면 변질무기로 갈아타는 법사/주수리랑 사실 별 차이없음.
물론 속성 보정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해서, 초보가 선택하기에는 쉽지 않은 빌드긴 한데
그냥 무조건 초반에 신비캐 힘들다 하는 애들은
"쒸뿔 신비캐는 신비뎀 전용 무기나 빵빵한 마법이 있어야죳"
이라는 고정관념에 틀이 박혀서 그럼
코스 기생충을 주력으로 써보고 싶을수도 있지 ㅡㅡ
ㄴ그거 주력으로 써도 쓸만한데? 단지 작정하고 쓰려면 파밍을 해야하는거지. 월광검 양손 제대로 쓰려면 파밍 필요한거랑 별반 다를바 없지않냐.
그니까 스탯안올리고 기본무기 강화만 해도 어느정도 진행 할만하던데 왜 순수혈질이나 순수신비 힘들다고 하는지 모르겠음
ㄴ꼭 체력 근기 아무것도 투자 안하고 신비만 존나 올리면서 힘들다고 하는 것 같은 느낌밖에 안듬. 그짓하면 어느 스탯이든 마찬가지인데
ㄹㅇ 스탯 근기하나도 안박고 톱단 10강만해도 떡을치는대
애초에 신비쓸때까지 스탯빨은 거의 있으나없으나임
ㄴㄹㅇ 무기 강화가 낮아서 보정도 ㅈ도 의미없고 그냥 강화빨이지. 그때는 그냥 다 체력 지구력 찍어야함
닼3에서 조제무기로 초반 도는거랑 별 다를게 없는데 블본은 유난히 그런얘기가 많은거같어
ㄴ걍 "신비캐니까 무기 업글도 안하고 체력도 안찍고 근기도 최소투자 안하고 신비만 올려야지!" 이런식으로 생각하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