잿빛호수를 빼고 봐도 리마는 명작인데
잿빛호수 때문에 나는 프롬작 중 1을 아직도 최고작으로 침
액션이나 게임성 그런 게 아니라 순수하게 처음 잿빛호수 갔을 때의 감흥과 비슷한 걸 다른 곳에서 느껴본 적이 없음..
코스믹 호러+ 경외감 +허무함 이런 저런 복합적인 감정이 뒤섞인 거..
잿빛호수를 빼고 봐도 리마는 명작인데
잿빛호수 때문에 나는 프롬작 중 1을 아직도 최고작으로 침
액션이나 게임성 그런 게 아니라 순수하게 처음 잿빛호수 갔을 때의 감흥과 비슷한 걸 다른 곳에서 느껴본 적이 없음..
코스믹 호러+ 경외감 +허무함 이런 저런 복합적인 감정이 뒤섞인 거..
잿빛 호수 브금 들으면 잠 잘오더라 분위기 진짜 좋음
잿빛호수는 진짜 뭔가 싶음... 세계의 비밀을 목도한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