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기장 연 새끼는 엠생근첩면제장애새끼였고 근첩다운 고아짓을 해서 박제당하고 차단당했다. 근데 그럼에도 투기장을 같이 뛰어주면 난 그 지체새끼와 하하호호 멀티를 하고싶은 마음이 있었다.. 근데 오지도 않는다.. 2만원이 새벽에 허공으로 날아갔다.. 그냥 프슨플이 밉다.. 내가 밉다.. 억울하고 분해서 투기장도 새로 열었는데 아무도 안오는 갤럼 씨발련들이 밉다..

통피를 막아서 이 글조차 늦게올라간 현실이 밉다..


내 세상이 무너졌다.. 플스가 무너졌다..
그리고 지금도 무너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