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직후 케일리드에서 찍 싸버리고
5개월 뒤에 산령에서 찍 싸버리고
결국 11월 맘 잡고 거지 출생에 부장품 없이 캐릭 파서 이번 주 엔딩 봐버렸음ㅋㅋ
라니 만나볼라고 시간 맞추고 화톳불 일어나기 앉기 졸라 갈기다가 그냥 텔포쓰면 바로 만나는걸 알아버림;;
혈투 끝에 손에 넣은 재봉 바늘...
이 시발련은 맨날 T포즈 갈겨서 찍어봄
귀여운 투구 먹고 셀카
사자 혼종 패링해볼라다가 대가리 깨지겠어서 그냥 후드려 팸
앗
멀기트 패링하니까 쉬웠음 ㅎ
언제든 스톰빌 첫 입성 할 때는 기분 좋더라
백성들만 생각하는 당신은...
이쁘긴해
정신나간 돌싱녀 정신 차리게 만들기
이쁘긴해 2
이때부터였는지 적석망치에 꽂혀버림
병자의 마을과 거인의 묘지를 건너온 나로서 이해 할 수 있는 그 마음...
딱 봐도 토마토 소스 위에서 개지랄 암시 시이발~
근데 저 할아범은 누구일까?
말박이 라단컷!
지들끼리 물고 뜯는게 인상적이였음
사종루 타고 왔는데 넘 이뻐서 찍어버림
젓보썩 육수 아니랄까봐 시발 성이 어떻게 독늪에 있냐고 ㅋㅋ
사이좋게 경치 구경
ㄹㅇ 이거 호러영화 느낌났음ㅋㅋㅋ
개인적으로 플라키두삭스 입장씬이랑 같이 제일 좋아하는 연출
레벨 좀 올리고 그늘성 재패
패링 박으면 꼼짝 못해
콜린 개독새끼 외모부터 비호감
이거하고 트레일러 다시 보니까 트레일러 보면서 여잔지 남잔지 헷갈려했던 이유를 2년 만에 깨달아버림
이게 어떻게 마리카가 총애했던 아들이냐?
포르삭스 보스전은 피뢰침 기믹도 맘에 들었는데 프레임 드랍이 평가 절반 깎음
이때부터 적석망치 사거리가 조루인걸 알고 다시 태어나서 쌍치도로 갈아탐
이게 아마 라니퀘 막바지 던전인듯?
대체 뭘로 죽이면 저렇게 죽냐;;
흉조들도 지키는 사다리 에티켓
좃노잼 구간 입성
이때 투기장 업뎃되서 금삧장달고 다시 "근"캐로 바꿈
적석망치가 뽕맛이 좋아...
경치 원툴 재미 멸망
머릿속으로 스쳐지나가는 결정동굴 투명 다리... 요루시카 투명 다리...
스꼴라는 기억이 안남
딱 아노르 론도 생각났음
맵 구성도 성수초입부터 살짝 닼1느낌
좃노잼 구간 거르고 오니까 ㄹㅇ 개꿀잼 던전 숨겨져있었노 ㅋㅋ
구별된 설원은 진짜 너무 재미가 없어서 사진 한장도 안찍음
스꼴라 맵 그대로 복붙한 느낌
추가로 설원 산령이 너무 재미없어서 복지 받아가지고 신앙올려서 고룡기도 섞어서 플레이함ㅋㅋ
알렉산더좌 피분수가 예술
파름 아즈라도 피돼지 고룡들 빼면 재밌었음
젖보썩 시발련 1시간 30분만에 컷!
난격 패턴때문에 피똥 줄줄 흐름
꾸릉내의 거대한 룬...
이거 완전 블본 리게인이더만
어? 어디서 본 것 같은 이 장면...
그것은 고리의 도시에서 전해진 기시감
펠라귀두섹스!
용왕답게 거대보스전중에선 제일 재밌었음
1탑 미디르
그 다음 탐식의 드래곤이랑 용왕전
고드프리는 1트 참살해버리고
엘든링 뽕 존나 차오르는 라다곤 파이널 매치 이기고 나니까
뭔 시발 칼든 도룡뇽이 나오냐?
개새끼 이 시발새끼 맵 뛰어다니는 시간이 공략시간 80퍼센트 잡아먹음
그냥 라다곤에서 마무리했으면 메타 99점 확정이였지;;
마지막으로 라니 달 나라 보내고 엔딩 봄ㅋㅋ
그리고 현재 2회차중
무기는 갤에서 추천 받음
제일 인상 깊었던게 말레니아 클리어한 순간이였던거 같음
카라미트 2~3시간 박고 깼던 그 기억
초회차 무명왕에 대가리 박던 그 시간
80레벨 회차 캐릭으로 들어가서 참교육 당했던 미디르와 게일전...
물새난격이 정말 좃 같긴 했지만 말레니아가 제일 뿌뜻했음
반대로 애미뒤진 도롱뇽 보스전이 ㄹㅇ 역했음ㅋㅋㅋ
"응~ 헤엄치면 그만이야~"
이 지랄 조올라 박음 시이발ㅋㅋㅋ
그럼 모두 즐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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