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바랜자가 왕이 되기 위해 떠나는 모험으로 시작하지만

스토리가 진행될수록 외계침공이라는

께름칙한 느낌을 굉장히 잘살렸음

특히 라단 스토리가 진짜 쩌는게

라단이 외계인한테서 지구를 지키려고 별을 묶었다는거임

난 아무것도 모르고 라단 죽였는데

죽이자마자 하늘에서 별들 떨어지는거 보고 소름끼쳤음

내가 라단 죽여서 망쳤구나 라는걸 실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