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리에타스

이름도 우주의 딸이고 비선공인데 내가먼저 선빵쳐서 싸움

브금 쓸데없이 신비롭고 애절하고 불쌍

끝나고 나중에 앞뒤사정 보면 납치당해서 인간한테 정기적으로 피빨리면서 울고만 있는 불쌍한 애 쳐죽인거




성당 상층에 갈 힌트가 없어서 마지막 희망으로 비르겐워스에 간건데 거기 유일한 생존자 윌럼 시발놈이 모든 전말 다 알면서 아무말도없이 끄어어어하면서 호수만 가리키는 바람에 착한 거미가 죽어야 했슴

내가죽인게아님 나를 보낸 윌럼이 주긴거임 나쁜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