맵에 갈림길 계속 놓는 특유의 방식이 뭔가 좀 취향이 아니었음

맵이 복잡한 걸 싫어하는 건 아님
최하층이나 병자의 마을 같은 맵은 좋음

근데 도전적으로 미로를 헤매는 느낌으로 복잡한 건 좋은데
그냥 서브루트 갈림길 미친듯이 갈라놓고 다 돌아보고 파밍해야 할 거 같은 강박감 들게 만드는
그런 방식은 좀 취향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