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링하는데도 사방이 다 적이고

암습에 손가락괴물에 깜놀요소들 은근많아서


새벽에 하면서 깜짝깜짝놀랐는데



이번에 세키로 할인할때 사서 

그냥 닌자가 암살하는 내용인줄알고 

새벽에 불끄고 열심히하다가


우연히 이상한 어두운 동굴들어갔는데

갑자기 음악바뀌면서 목없는 괴물나와서 깜놀했네 ㅅㅂ


이때

일본 사무라이+닌자+요괴 조합의 세계관인거 처음 깨달음 ㅋㅋㅋ




근데 확실히 전투는 엘든링 상위호환느낌이네

뭔가 구르기 평타하는거보단


패링으로 공방주고받으면서 하니까 쾌감이 쩌는듯



이제 선봉사들렸다가 낭떠러지와서 사자원숭인데 절반도 못온거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