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몹들 전부 크기가 지랄이라 심리적으로 압박존나되는데
가는 곳마다 절묘하게 거대까마귀 개라노 무리로 데려다놨고
템주우려고 가면 당연하게 갑툭튀나오고
브금은 강제로 상시 긴장감 max인 상태로 만드는데
땅이 부패덩어리거나 늪 이런데 많이 지나다니게 되다보니 질퍽질퍽거리는 좆같은 사운드 계속 들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