쭂들 존나 많은거 보고 왠지모르게 즐거워져서
프리데년한테 막 발차기도 먹이고 스테미나 관리안하고 존나게 패면서 낄낄대는데

한번도 친적 없는 교부님이 갑자기 나한테 눈돌아가서
쫓아오더니 냄비로 내 뚝배기 내리침 ㅠㅠ
너무 놀라서 반사적으로 뒷구르기 눌렀는데 아차! 싶드라
그대로 2타째 내려치기 맞고 진짜로 뚝배기 쪼개져서
화톳불로 강제사출됨

너무 악한 맘을 먹어서 정의구현 당한듯....
회개하겠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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