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입 시스템이 달라져서 똥3때 감성이 안느껴지는걸수도 있는데 게임 분위기 자체가
똥3은 기사도! 다크판타지! 멸망직전의 세계! 이런 느낌이라 게임 감성 자체가 좀 컨셉질 하기가 좋다고 해야하나 ㅇㅇ
비교적 엘든링은 가벼워서 게임하는 사람들 분위기 자체도 다른느낌 뭔가 뽕맛이 다른 느낌 ㅇㅇ
계약 시스템 삭제도 좀 영향이 큰듯 이를테면 청교에 가2입해서 청의 기사단으로서 약한자들을 지켜낸다던가
태양의 기사가 되서 낯선이를 도와준다던가 하는거 ㅇㅇ
아님말고
그리고 가끔가다 암령 청령 불주 다 앉아서 건배하는 것도 감성임
닼3 자체를 나온지 한참 지난 후에 접해서 하하호호하는게 익숙해진 탓도 있는거 같다 엘은 좀 아쉽다 - dc App
똥3 출시 초기때는 그래도 지금보단 감성충들 많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