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 소설의 그 장문아님)
(사진은 내용과 아무런 관계가 없123습니다.)
좆3이나 엘기장 초반 때
뭐 시산쓰니 마니 파리떼 쓰니마니 주문 쓰니마니 발광 쓰니마니 규칙 세우니까
규칙의 빈틈을 교묘하게 이용하며 허점 파고들면서 사기 세팅 쓰면서
애들 신경 살살 긁던 애들 (본인 포함ㅎ) 있었는데
그러니까 오히려 분쟁만 더 일어나는거임....
그래서 그냥 아싸리 노룰투 같은 거 여니까
상대 무기 뭐썼네
주문을 뭐썼네
플레이를 어떻게했네
등등..
징징댈 건덕지가
NOTHING!
이 되고 실제로도 그러는 사람 없어서
서로 만족스러웠음...
노룰투인줄 모르고 참가를 하신 분들은
엘투글 끌올 안해준 [ 완장탓 ] 을 하시면 되지만...
불만없이 조용히 즐기던 피빞충들 입장에선
한순간에 근첩고아새끼수용소에서 게임의 찌꺼기 컨텐츠나 햝아먹는 폐기물 새끼들이 되어버려서
억울한 감이 있을 것 같네요...
근데 요샌 노룰투 말고 몇개 밴 같은거 하고 싶긴 함
맨날 노룰투 하니까 세팅이 다들 좀 고착화 되는 거 같아서
상대하는 재미가 없음
불만없이 조용히 즐기던 피빕충ㅇㄷ?
노룰투가 오래하긴 좀 물리긴함
노룰투 좀 피곤하긴하더라
그냥 누룰투 비번을 따로 만들면 안됨? 걍 갤투인줄알고 카리아기사검 들고갔다가 노룰투라서 찢어발겨졌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