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인 잇신은 검성인데도 총을 쓸만큼 얼리어답터였는데



젊은 손주라는 새끼가 할배 본받아서 총이랑 화약이나 챙겨야할 마당에 거치적거리는 활이나 등에 메고 다님




잇신이 보기에 아시나가 진짜 좆망했구나 싶어서 한숨이 나왔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