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 좀 구린건 당연히 시리즈 1탄임을 감안해야 한다고 보고 어드벤쳐 감성은 닼1이 최고였음 맵 하나하나 뜯어보면서 고난과 역경 해치고 화톳불 찾아서 쉬는 그 감성 진짜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음 아쉬웠던건 역시 씹의 좆자리인데 이새끼만큼은 개병신 쿠소겜이 맞음. 나머진 진짜 다 인생겜임을 느끼면서 했음 특히 닼1은 dlc가 진국이라고 봄. 소울시리즈중에 가장 잘만든 dlc임 - dc official App
아르토리우스 ㅅㅌㅊ - dc App
엉님 스토리부터 컷씬 연출에 시리즈 보스전 전투 확실하게 정립해버린게 아르토리우스 dlc라고 봄.
난 못자리도 좋았음 보방 앞에 톳불 놨으면 이렇게까지 별로는 아녔을듯
못자리 연출은 ㄱㅊ은데 조작감 + 맵 낙사기믹 합쳐서 겜 디자인을 못즐기겠더라
아노르론도 이후로 좆박아서
론도 이후도 ㅆㅅㅌㅊ인데
론도이후로 진짜 개노잼이던데
난 ㅈㄴ 경이로움의 연속이었음 컷씬으로 보던 개 씹 웅장한 장소들 직접 내발로 가게되네? 싶어서 좋았고 또 니토 시스 못자리 공왕 이 4명의 권역들 컨셉도 확실해서 재밌던데 거기 맵 기믹들도 개재밌고 서고라던지
후반에 힘이 너무 쫙빠짐
스토리라인은 제일 괜찮은거같음
dlc빼곤 공감함
왕의 소울 4개 모으는데 공왕 묫자리 니토 시스 죄다 맵이고 보스고 씹노잼이었음 센의 고성~아노르 론도가 젤 재밌었음
생각해보니까 dlc도 좋았던 듯
론도 이후로 힘빠졌다 하던데 나는 4신 권역들도 존나 잘만들었다고 봄 맵 뜯어보면 센~론도 수준으로 정성들인게 맞음 대수의 공허 미완성인게 진짜 너무 아쉬웠음
난 좀 더 정확히 말하면 닼1은 고평가 받을만한 요소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닼리마 얘는 리마스터 이름을 붙이면 안됐음 아예 큰맘 먹고 리메이크를 내던가
리마는 그래픽을 일신한 것도 아니고 미흡한 곳을 채워넣은 것도 아니고 거의 터치도 안 해놓고 리마스터 이름 붙이고 가격 존나 올려쳐서 출시한게 욕먹은 이유라 생각함
아 나는 프투다 말한거긴함 대충 리마랑 동일시해서 말하는거같길래 리마라고 했음
나도 닼1 좋아하는데 왕의 소울 구간은 솔직히 대서고 말곤 그닥 괜찮단 느낌을 못 받음 제사장 ~ 아노르론도, dlc 구간이 goat인건 ㅇㅈ
딴건 몰라도 작은 론도 이자리스 지하묘지 아트웍은 지리지 않았냐
이자리스 아트웍은 지리는데 인게임이 미완성이라
그건 맞음ㅋㅋ
다른곳들은 좋아도 이자리스는 진짜 납기일데몬의 횡포 그 자첸데
맞음 ㅋㅋ 대수의 공허랑 이자리스는 납기일 데몬맛 씨게 봤음
결국 회차 줄창 돌리다보면 남는 기억은 이자리스 용암바닥 가기싫다 못자리 개같다 원숭이해골 시발시발 이런건데 이거 다 후반이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