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스터드 기행 연재글을 보고 겜을 시작해서
되게 기대되는장소중 하나였는데
일단 태양충을 껴도 ㅈ만한 거리만 보인다는게
정말 인상적이었음
그나마 전송되는 톳불 하나 찾고
해골 컹컹이들 울 뚫고 샌즈궁수 뚫고 길찾고
겜하면서 피말리고 머리아팠던건 정말 오랜만이었음

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