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란은 드러운데 할 만 했다 정도고

카서스와 그을린 호수는 무서운데 할 만 해졌다 정도라면


이루실부터는 급격히 어려워짐


다행인거는 죽은 애들 핏자국이 여러군데 몰려있으면 여긴 뭐 숨어있다는 사실은 알게되어 되러 편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