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16711aa372a69e87eb1d19528d5270300b4e5c90a18


a16711aa372a76b660b8f68b12d21a1dd681dc37c5875b


나를 "원죄를 탐구하는 위대한 저주를 짊어진 자" 라고 불러줄 수 있겠나...?


왜냐하면... 꼴에 내 모든 걸 태웠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