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링 참 대단하다고 느낀게

진짜 이곳저곳 다 돌아보고 (초회차 플탐 100시간 넘었음..)

구를만큼 굴러서 이젠 그렇게 어렵지 않지 않을까? 싶었는데

말리케스에서 벽 느껴지고
잡은 것도 패턴 파훼해서 잡은 게 아닌 렙빨이랑 그냥 박다보니 잡은 느낌?

고드프리에서 조금 자신감 회복하고 보스방 들어갔는데



진짜 와 이렇게 굴렀는데도 또 벽이 늠겨진다는게 대단하다고 생각함...

라다곤 1페 도저히 모르겠음

특히 하늘에 룬의 호 모양같은거 뜨면서 땅 3번 찍는거랑
점멸에 딜이랑 경직있는것도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모르겠고(반사적으로 구르면 점멸이 살짝 더 늦어서 맞더라... 근데 일단 점멸 뜨면 놀라서 구르고 보니까)

여기서 포션소모 다되고 엘짐상대하다가 스치면 죽고를 반복하니까
ㄹㅇㅋㅋ 벽느껴짐 라다곤패턴 어케피함 대체 번개창이랑 점멸 연속으로나오면 정신 아찔함 오히려 엘짐은 패턴도 크고 피하기 쉽던데

라다곤 박자가 너무 이상함 이거 안 구르고 파훼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건가??



아직 로데일 지하랑 설원 옆 맵이랑 성수 도 남았는데 마음이 꺾일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