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랑 스키장 예약했는데

전부 뿡알친구들임 ㅠㅠ

애들이랑 노는 거 재밌긴 한데 전부 다 커플새끼들 밖에 없으니까 뭔지 모를 자괴감이라 해야하나

재밌으면서도 웬지 우울한 그 좆같은 느낌이 싫음

나도 여친까진 아니더라도 조개친구만이라도 있어봤으면 좋겠다..

모쏠이 존나 보기 귀하다던데 우리 멤버 5명 중 나포함 3명이 모쏠인데 시발

나도 라니가 아껴주는 반려인이 되고 싶다

나만의 라니가 되어줄 여자애 없냐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