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아껴죽이지 않아도 얼마든지 npc 살해가 가능해졌어.
내가 제일좋아하는 npc는 방랑상인의 당나귀?야
자기 주인이 죽으면 흐느끼면서 울더라고
이런거까지 신경써주는 프롬이 좋아


그 소리 들으려고 지금 몇번을 백업다운했는지 셀수가없네 ㄹㅇ 너무 즐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