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3의 못자리의 잔재? 걍 이름부터 이자리스 땟국물같음.
꼴의 “봉인된 태양” 설정 부터 미친과학자가 비밀의식으로 만든 필살기. 이름부터 좆간지에 기본스펠갯수도 1개밖에 안되는 주제에 기억슬롯을 세개나 쳐먹지만 꼴 주술사라면 다른거 다 버리고서라도 이 새끼 하나는 필살기로 마음속에, 슬롯에 품었음.
화염태풍, 폭풍, 혼돈폭풍의 상위기도로 나온 흑염을 갈기는 주술 ”포효“
진짜 부족한거 하나없이 완전 상위호환 위력인데 이 주문 하나 얻으려면 dlc에서 좆뺑이치면서 나샹드라 소울 다 모아야 하나로 교환가능한 획득난이도부터 좆같은 낭만 그 자체인 스펠
스펠 이름부터가 “절정”임
자기가 가진 소울을 싹 다 소비해서 pvp에서 상대방을 무조건 한방에 죽이는 성령암술계 최종기도. 봉인된 태양보다 더한 슬롯을 네개나 쳐먹는 미친 괴물새끼지만 마찬가지로 낭만하나만 본 암술사들이 가슴에 품었음. 영문판은 이름이 Climax인것도 씹간지
꼴은 비록 캐스터들 위력자체는 타시리즈에 비해서 약했지만 주문 하나하나의 낭만은 비빌수가 없었다.. 성령암술 돌아와
소울대검도 꼴에서 처음 나왔고 시체폭발도 있고 공중설치형 지뢰도 있고 재밌는거 많았지
이펙트는 joat인데
개성은 있지만 이펙트가 데리지널보다 구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