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도 가끔 투기장 상대방 공략법이나 적정 스탯 등 여쭤본 뉴비(?)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투기장을 하는데 끝나고 나서 상대방이 손가락질을 하더라구요. 그..아래를 가리키는 제스쳐로요.


그것도 한번도 아니고 세번은 하는데 제가 비매너짓을 한걸까 싶어서 여쭤봅니다.



우선 시작은 인사 부터 박았구요(손 흔들면서 하이! 하는)


전회는 용암분화로 한방 박고 이후에는 상대방이 기도+마술 위주여서 폭풍의 칼날 전회로 스왑후 견제 위주로 날렸습니다.


서로 한방 싸움 쯤 남았을때 짐승돌 돌팔매 맞고 제가 죽었는데.. 손가락질을 하셨구요..



세팅은 중후 변질 원툴 클레이모어 였고. 그 외 방어구는 머리 땅기사, 갑옷 땅기사, 손발은 저번에 조언 받아서 산양셋 입고 강인도를 더 보강 했었습니다.



생각하면 외려 저만 인사하고, 상대방은 인사도 없이 공격부터 박았는데다

쓰는 스킬들도 그레이오르 포효, 돌팔매, 도가니의 후대 같은거였는데..그냥 이상한 사람한테 걸린건가요? 아니면 손발이 산양셋이라서 손가락질을 받은걸까요..?


아니면 폭풍의 칼날이나 용암분화가 비매너 금지 전회 같은거라면..지적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