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째는 국민트리였던 시작과 동시에 운석지팡이, 명도월은, 암석탄 먹고 달리기. 당시에는 리에니에 이지 루트 모를때라서 광산 있는대로 다 돌면서 진행. 최종적으로는 서리밟기 긴이빨로 엔딩 봄.


2번째는 출혈점공쌍곡도. 슬슬 파밍루트가 나올때라서 레두비아 9강 순식간에 만들어서 그냥 갈아버렸음.


3번째는 점공특대검이도류. 점공빌드를 2번 돌리니까 물리기 시작.


4번째는 순수마수리. 시작과 동시에 운석지팡이, 상실지팡이 얻고 밤의 돌팔매, 밤의 혜성 후다닥 얻은후에 난사. 편하기로는 이 빌드가 제일 편했음.


5번째는 속박 기량캐. 시작하자마자 리에니에, 케일리드 싹 돌면서 장비 파밍 강화하면 너무 쉬워지는거 같아서 그런 꼼수는 전부 배제하고 순수하게 레벨대에 맞는 지역만 꼼꼼하게 돌아보기로 결정. 무사 스타트해서 타도 -> 긴이빨 트리 탔고, 전회는 회전베기, 거합, 폭풍의 칼날, 2단 베기를 그때그때 바꿔가면서 진행. 스탯은 생명력, 정신력, 지구력 이외에는 기량1순위, 근력2순위에 올인.


그런데 다시 해보니까 5번째 캐릭이 제일 재미있었음. 상대를 갈갈갈 갈아가면서 진행하는것도 재미 있긴한데, 그래도 게임 자체의 재미는 무사로 시작해서 구르고, 때리고, 전회 쓰고, 활 쓰는 5번째 캐릭이 제일 재미있었다. 초반 전회들이 대폭 강화되어서 예전 사기급 전회들과 비교해도 전혀 꿀리는게 없었다. 특히 긴이빨 회전베기나 폭풍의 칼날은 사기급 전회라도 봐도 될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