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몬즈는 못해봐서 못넣었음

# 모든건 내 개인적인 생각이어서 아님말고 + 기사형,기믹형 이런것도 내 생각이어서 아니면 ㅈㅅ




1. 기사형

기사 아르토리우스

노예기사 게일

첫왕 고드프리

셋 다 너무 잘 만든 보스들이라고 생각함

브금도 몰입감 오지고 패턴 자체도 정말 잘 뽑았다고 생각한다




2. 인간형

시계탑의 레이디 마리아

검성 잇신

코스의 버려진 자식 (1페이즈)

코스같은 경우는  패턴이 거의 짐승형에 가까워서 애매하긴한데 패링, 뒤잡 모두 당하고 강인도도 약하니까 인간형도 맞다고 생각함

잇신은 정말 잘 만든 보스고

마리아또한 후속 게임들 인간형 보스에 굉장한 영향을 준 보스라고 생각함

4. 용

어둠을 먹는 미디르

흑룡 카라미트

용왕 플라키두삭스

미디르는 앞으로 나올 모든 프롬겜 통틀어도 탑에 들 보스라고 생각함

그만큼 잘 만들었고 용 보스의 정석 역할을 훌룡히 수행했다고 생각함



5. 다구리

살아있는 실패작들

온슈타인 & 스모우

목 없는 사자원숭이와 갈색 원숭이

실패작 말고는 호불호가 정말 쌔게 갈릴거같은 보스들인데

쌍숭이는 나도 좆같아하는 보스중 하나임

근데도 쌍숭이를 넣은 이유는 당장 잡몹한테만 다구리 당해도 힘든게 세키로인데 보스에다가 다구리를 박아넣고 그걸 깰수있도록 난이도 조절을 했다는점이 대단한 아이디어라고 생각해서 넣었늠



6. 짐승형

사자원숭이

저주받은 루드비히

코스의 버려진 자식 (2페이즈)

셋 모두 정말 짐승이라는 싸우는 느낌을 훌룡히 주었다고 생각함

호라 루나 원망의 오니도 넣고싶었는데 자리가 모잘라서 아쉬움

오니는 피통때문에 호불호가 쌔게 갈리기도 하고



7. 기믹형

피의 군주 모그

거인 욤

왕의 펫 아바

모그는 개인적으로 니힐자체가 정말 기억에 남는 기믹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아쉬운점은 니힐 파훼법을 찾는게 공략을 안보면 조금 어렵다는거 정도

욤은 사실 스톰룰러 재탕을 싫어하는데 컷신과 브금이 너무 ㅅㅌㅊ이고

아바는 보스를 투명하게 만든다는 아이디어가 놀랍기 때문에 넣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