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링으로 넘어와서 조금 희석되긴 했는데
똥3까지 내가 소울류 무기시스템을 좋아했던 이유가 어떤 무기를 써도 고만고만하고 각각의 포텐셜을 가지고 있다는 거였음.
막 전설의 무기 이런거만 ㅈㄴ 쌘게 아니라 무기 고르는 맛도 있고 무엇보다 무기 자체에 애정을 갖고 할수있고 선택지가 넓은 느낌
그렇다고 무기마다 깊이가 얕은것도 아니었다. 무기마다 모션도 다르고 보정이나 변질, 전투기술 등등 오히려 깊은 느낌이었지.
또 종결아이템이 정해진 다른게임은 무기를 맞추는것도 나한텐 스트레스였거든 난 엔딩을 봤고 할것도 다 했는데 쓸데없이 노동하는 느낌이었달까
그래서 소울류 알기전에 팀포트리스2 무기시스템도 좋아했다.
팀포 무기도 밸런스상 문제가 있는 무기는 있었지만 대부분이 장점이 있으면 단점도 있는 무기시스템 이었거든
데모나이트 ㅈㄴ 재밌음 서?프였나 타는게 재밌음 ㅋㅋ - dc App
존나 오랜만에 듣네 ㅋㅋㅋ
트럼핑이였나 ㅋㅋ - dc App
진짜 디아같은건 종결 하나 맞추려고 존나 노가다 뛰어야하는데 프롬겜은 스텟 다 정해져잇고 성능도 다 비슷해서 좋음 ㄹㅇ
도저히 쓸 매리트가 없는 똥기술같은것만 어떻게 해줬으면
그건 어느게임이나 마찬가지인듯 안그런게임을 거의 못봄
팀포 무기시스템 재밌지 조합 다양해서 병과 9개로도 충분했음
ㄹㅇ 어떤 무기든 써먹을 방법이 있고 각각의 장점이 있는게 이상적인 밸런스지
다 성능 비슷비슷한게 좋은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