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뭐만하면 존나 금삐까 떡칠한 화려한 무기를 만들어야만 최종보스까지 깨는게 보통 rpg인데

다크소울은 초면에 뭔 아이콘 보니까 길에서 나뒹구는 하급병사 칼 대충 주워온 거 같은 비쥬얼인데 그게 종결무기라는게 얼탱이 없었음 ㅋㅋㅋ 그래서 더 빠져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