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그레이브-시작하자마자 보이는 황금나무에 동굴도 많고 퀘스트도 착착 잘 진행되게끔 만들어진 느낌 공략 딱히 안봐도 잘 돌아져서 언제 돌든 기분좋음

몬성-성 하나 단신으로 박살내는 기분이라 리마 초반지역도 생각나고 보스전도 재밌었다..

리에니에-마법학원 길 직관적이고 보스도 적앙해서 괜찮긴 했는데 굳이 맵을 이렇게 넓게써야했나 싶음.
너무 넓어서 게임 키기 귀찮기도 했음 반으로 나눠서 탑 하나 세워서 보상좋은 탑 공략 하게끔 했으면 더 좋았을듯

케일리드-개라니사우루스는 호전성땜에 병사들이랑 ㅈㄴ싸워서 유인해서 떼어내면 그만이었는데 까마귀 새끼는 도망도 힘들고 그냥 ㅈ같음 똥늪도 ㅈ같음 그나마 맵이 좀 작은 편이고 보상이 좋아서 다행..라단 연출도 좋았고 

알터고원-림그때 봤던 애들이 복붙으로 나와서 좀 ㅈ같음 알터고원 진입하자마자 트리가드 두 마리보고 ㅋㅋ ㅈ밥이 둘이나 있노 했다가 도끼창 두 대 맞고 도망쳤다가 나중에 잡음 복붙아니었으면 참 좋았을 듯..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