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페이즈 컷씬 0:05 ~ 1:58 (브금 시작 0:05)
2페이즈 컷씬 2:56 ~ 4:39 (브금 시작 3:54)
근래 한달반정도 갓옵 라그나로크 존나 열심히했다가 엘든링 다시 복귀했는데 게임하면서 뭔가가 떠오르더라.
엘든 링 히든 보스중 하나인 말레니아, 갓오브워 시리즈 (2018, 라그나로크) 히든 보스인 발키리 (특히 발키리 여왕 시그룬)
두 캐릭터간에 엄청 큰 공통점이 있는데 첫째는 단순히 보스가 아니라 여왕 보스라는게 특징이고, 둘째는 스토리상 최종보스가 아니라 히든 보스 개념인데 말레니아나 발키리 두 놈다 게임 상에서 존재감이 엄청남.
갓오브워 시리즈의 발키리의 경우 (2018은 발키리 여왕 시그룬, 라그나로크는 그나) 단순히 히든 보스가 아니라 스토리 엔딩을 본 이후
엔드컨텐츠로 접할 수 있는, 사실상 실질적인 최종 보스라서 임팩트가 매우 큼.
전투 패턴도 그렇고 (처음할 땐 욕나오긴함) 전투에 깔리는 음악도 지리고
근데 말레니아는 포스나 아우라는 지리긴한데 컷씬이랑 전투중에 깔리는 브금이 너무 심심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음.
엘든링 처음했던 당시나 지금이나 이건 변함이 없는데, 최근에 갓옵 라그나로크를 하면서 딱 떠오른게
갓옵에서의 발키리 여왕 포지션이 엘든링에서의 말레니아랑 딱 맞아떨어지는데 발키리 브금을 말레니아한테 입히면 어떨까했음
그래서 영상 이리저리 찍어서 만들어봄.
1페이즈가 발키리 테마고, 2페이즈는 유튜브에서 게임 전투영상들 보다가 우연히 알게된 곡인데 뭔가 최종보스전에 어울리는 브금이라 컴터에 곡을 저장해둔 기억이 있는데 이걸 2페이즈에 씌워봄.
엘든링 제일 좋아하는 보스가 말레니아랑 필라키두삭스인데 게임할 때 브금을 존나 중요시여기는 내 입장에선 말레니아는 브금 너무 아쉬웠음.
갓옵2018 발키리 테마곡
https://youtu.be/5VYyHglSDxY
게임에서 발키리 컷씬, 전투 (브금깔리는 씬) 0:09 ~
https://youtu.be/-b-DaQGKlUg
2페이즈 테마곡
https://youtu.be/jiRdixLq38o
진짜 거짓말 안치고 좆도 안어울림
근첩냄새 나는건 기분 탓일까
말레니아 브금만 그런게 아니라 프롬겜 브금 원래 다 심심함
실례지만 혹시 루리웹에서 오신건가요?
여기 말고 ㅈㄱ에서 쓰는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