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어떤 지역에 가면 지역을 다 돌고 깔끔히 끝내고 싶은 마음이 있지 않음?


케일리드랑 용총이 그렇게 구분되는 지역인 줄도 몰랐고..


그냥 자연스럽게 길로 이어져 있어서 아무것도 모르고 케일리드~용총을 싹 돌았는데



밤기병이나 비룡 그레일인가?

그리고 신수탑 아래 신살갗, 짐승신전 앞 가고일 진짜 개고생하면서 잡으면서


'와 이게 프롬게임? 난이도 미쳤다 역시 어렵구나' 싶었는데


그러고나서 


노크론 깨고, 뿌리 밑에서 포르삭스 잡으니까 너무 허무하더라.....


특히


대승강기 타고 알터고원~화산관 가니까 맥빠짐..... 용총이 존나쎈거였어.. 


너무 강해져버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