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집에서 한게 아니라서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기억나는 대로 설명해보자면
닥3/엘든링과 비교했을때
1. 패리가 매우 쉬움 <- 앞잡 딜 주는 방식이 독특함
2. 보스보다 npc가 체력이 더 높음
3. 죽었을때 소울을 몹이 흡수하기도 함
4. 뒤잡이 안됨
5. 눈이 많이 피로함
6. 화톳불이 휴식처가 아닌 귀환점으로써 존재함
7. 에스트는 충전식이 아닌 수집식이며 시작부터 20개씩 들고다닐수 있음
정도가 있겠다
일부러 컷신은 다 넘겼고 게스코인 잡고 피에 굶주린 야수까지는 못털고 집 와버렸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보스 난이도는 게스코인 = 피야수 = 멀기트같고 의외로 제일 많이 들어봤던 성직자 야수는 만나보지도 못했다
게스코인은 생각보다 패리에 약해서 샷건 견제만 피하다가 3페이즈 들어가면 화염병으로 날먹했고
피야수는 급발진 패턴 락온하고 옆으로만 걷다보면 다 피해져서 생각보다 쉬웠다 패턴도 몇개 없었고
사실 집 달려올때는 쓸거 엄청 생각하고 있었는데 집 오자마자 다 까먹어버린 관계로 질문 몇개만 던지고 가보겠음
1. 태생은 뭐가 제일 좋은가 본인은 첫번째껄로 했음
2. 피야수 3페이즈때 독바르고 덤벼드는데 이거 막을수 있음? 기믹 있는거같은데 설마 저걸 소모전하면서 잡으라는건 아닐거같음
3. 열어보진 않았는데 무기 수리라는 탭이 있던데 내구도 시스템 있는게임임?
4. 성배는 어떤식으로 진행됨? <- 어차피 당장 못하는건 아는데 그냥 궁금해서
5. 단총이랑 샷건 건패리 성능 많이 차이남? 얼마 안나면 샷건들고 갈갈이하게
6. 톱단창보다 dps 높은무기 있음? 있어도 들크때나 수급 가능할거같긴 한데
7. 계몽은 효과가 뭐임? 그거 높여주는 해골은 영구적으로 높여주는거?
8. 꼭 먹지 않으면 놓치는 템 있음? 그거만 공략보고 먹게
피굶야 가는길에 해독제가 꽤 많이 떨어져있음 글구 방어구 살펴보면 독 저항이 높게 달린 옷도 있어서 어려워도 준비만 잘 해가면 충분히 깰수있어
해독제는 많아서 괜찮던데 쓰자마자 바로 다시 걸리더라..부패늪처럼 약빨면서 맞딜하려다 자꾸 죽음
3페때 공격 안맞아도 독 쌓이는걸로 기억하는데 그거 그냥 한대씩 치고 도망다니면서 독 빼면 됨 얘가 날뛰는거에 비해서 명중률이 낮아서 쫄지만 않으면 공격 맞을일이 거의 없다
그리고 산탄총 패링은 단총에 비해 살짝 일찍 넣어야 성공해서 타이밍 잡기가 좀 힘듦 사람따라 다르지만 난 패링용이면 그냥 단총 추천함
피굶야 혈주던지면 어그로 끌름
끌림
그러면 던지고 패고 던지고 패고가 가능한거네?
무한으로 끌리진않았던거같은데 아껴뒀다가 3페때 던지고 개패면 좋던걸로 기억함
하나만 더 물어보자 혹시 수혈액중 효과 붙어있는것들도 있음?
이오셰프카 수혈액이었나 쓰면 스테회복되고 이랬던거같은데 하나씩밖에 못들고다녀서 의미없음
오
1. 근접캐면 퇴역군인 2. 독 뿜으면 좀 시간 두고 기다리다가 다시 근접해서 공격. 완전 피하는 법은 몰?루 3. ㅇㅇ 공방 돌아가면 꼬박꼬박 수리해라 4. 이건 걍 갤 공지 공략 보셈. 복잡함. 뭐 본편에는 없는 보스랑 카릴(=엘 탈리스만)이랑 혈정석 있으니까 관심있으면 ㄱ 5. 샷건이 경직치는 높은데 패리할 거면 걍 단총 ㄱ
ㄳㄳ혹시 단총이랑 패리 프레임 차이 많이남?
6. dps는 톱단창이 거의 베스트임. 그렇다고 다른 무기가 다 톱단창 아래냐? 그건 절대 아님. 초회차면 톱단창 말고 경직 잘 주는 성검도 자주 추천함 7. 계몽은 너가 지식이 많으면 인간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게 보이기 시작한다는 러브크래프트 요소를 게임으로 가져온 거임. 실제로 많이 쌓이면 뭐가 보이고 적 패턴 추가되고 발광 잘 터짐.
ㅇㅎ 그럼 계몽 회복할 방법은 있어?
패리 프레임은 잘 모르겠는데 산탄총은 뭐 맞는 정도가 일정 이상이어야 한다고 했던가? 잘 모름. 패리용으로 쓸 거면 단총 ㄱ
ㄳㄳ
계몽은 낮게 유지하는 편이 좋음. 그렇게 차이는 안 나는데 많으면 난이도가 높아지는 거라 계몽은 공방 계몽 상점에서 물건이랑 바꿔먹을 수 있음. 막 모아둘 필요는 없고, 그렇다고 막 강박적으로 0 유지할 필요는 없긴 해 그리고 코옵 때 계몽 1 소비한다
주로 계몽은 계몽 상점에서 후반부나 회차 돌 때 최종 강화재료 60 주고 구매하는 편임
아 템으로 바꿔먹을수도 있구나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