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 이유가 모든 사람이 본인을 무시해서 아닐까 생각함
나도 게임 캐릭터 좋아함
그때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주위에 친구든 애인이든 한명도 없음
근데 게임 캐릭터는 항상 있잖아
특수한거 아니면 싫어하지도 않고 항상 고마워하고
그래서 아닐까 싶음
말레니아도 뭐 집착수준으로 좋아해도 꺼려하지 않으니까
나도 그래서 지크벨트나 알렉산더 좋아하는거 같음
항상 도와줘도 거리두지 않고 고마워하고
귀공이라 하면서 친구처럼 대해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