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가 지 혼자만 맨정신으로 버티다 미쳐서 척추 뽑고 자살하며 쓸쓸하게 잊혀졌다가 정설취급 받던 시절보다 우리에게 영원한 웃음을 안겨주는 부랄나무 설로서 짊을 가치있게 기리는 지금이 더 나은듯 ㅇㅇ
부랄떼기 VS 자살하기에서 부랄뗀걸로 생각합시다
최후가 지 혼자만 맨정신으로 버티다 미쳐서 척추 뽑고 자살하며 쓸쓸하게 잊혀졌다가 정설취급 받던 시절보다 우리에게 영원한 웃음을 안겨주는 부랄나무 설로서 짊을 가치있게 기리는 지금이 더 나은듯 ㅇㅇ
부랄떼기 VS 자살하기에서 부랄뗀걸로 생각합시다
차라리자살이나아보이는걸
어 그런가?
신목은 예전부터 있었다 라고 되어있으니 재미로만 봐야지
척추는 뭔 솔 ? - dc App
원래 정설이 척추뼈 뽑아서 유혈충동 맹글고 뒤진거가 유력한 설이었음
그런데 솔직히 부랄나무가 더 재밌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