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나는 갤코옵 불의거인에 불려갔다가 급똥이터져서 불거에게 순삭당하고 댓글로 사정도 설명못하고 런했었다..


다음날 사과문썼지만..


그리고 어제 최고회차 재의도읍 풀코스 갤코옵에 들어갔다


황금나무위키경을 가볍게 갱뱅하고


고드프리에서 좀 많이 고전했다 서버도 병신이였고


꽤 오래걸렸는데 하다하다 안되서 컨셉버리고 나는 그랑삭스 들고 나머지 둘은 밤의 혜성에 레두비아 난사로 잡았다


이제 라다곤-엘짐만 잡으면 되는 상태에서


갑자기 배가 꿀렁이는거다


씨발 내가 왜그랬을까..


저녁에 치맥먹으면서 마지막 맥주는 콜라에 섞어마시고


술기운 도니 단게 땡겨서 비비빅과 붕어싸만코를 먹고


엘든링 키기전에 입가심이라고 딸기우유를 먹은 나는 병신이였다


귀신같이 손주가 입장하고 라다곤이 눈앞에 나타나자 마자


배의 복통이 극심해졌고


난 라다곤의 황금률의 히토미에 당한 레날라 마냥 그저 온몸을 부들부들떨며 손끝하나 움직이지못하고 그대로 정면에서 라다곤에게 순삭당했고


마지막 남은 이성으로 코옵글에 급하게 댓글로 급똥이라 탈주한다 미안하다는 단발마만 남기고 화장실에 갈수 밖에 없었다


어제 같이 코옵돌던 갤럼들아 미안하다...


화장실보고 사과글쓸려고했는데 화장실나와보니 새벽 1시반이라 자고있을거같아서 나도 지쳐 잠들었다 지금 글올린다...


후..니들은 게임전에 충분히 생리현상을 해결하고 게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