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포지션의 아노르론도 / 드랭글레이그 / 멘시스 / 로스릭성 / 대서고 등에 비해서 손이 잘 안감


어찌보면 아시나 본성에 가까운 느낌


위에 비해서 선형적 측면이 덜 강조되고 여기저기 갈곳이 많아서 그런가?


아이템 회수때문에 모든 곳을 돌아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인데 루트짜는게 너무 난잡하게 느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