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이빨 회전베기로 놀다가 문득 생각난게, 십문자치도를 시작과 동시에 달려서 먹어서 강화하면 어떨까 생각났다.
기량예리빌드로 키우다가 냉기변질하면 되겠거니라고 판단했지.
무사로 새캐릭 만들고 바로 짐승의 신전 -> 은둔 상인 오두막(짐승 쫓는 횃불 구입) -> 파로스 요새(라다곤의 문드러진 각인) -> 게르 갱도(진입전에 룬을 비워둠) -> 적은 무시하고 회피만해서 십문자치도, 황금 닭발(그레이오르 잡을때 경험치 뻥튀기용) 얻은후에 출구로 도주.
그렇게 적은 한마리도 안죽이고 십문자치도 겟. 중간에 주운 룬을 써서 베르나르에게서 전회 구입한 후 실험 시작.
결론 : 미묘한데... 타도보다 못해.
일단 이 단계에서 쓸 전회는 강인도를 잘 깎으면서 딜링을 할수 있어야하는데, 베르나르에게서 구할수 있는 전회중에선 회전베기, 관통찌르기가 거기 해당됨.
그런데 굳이 십문자치도를 쓴건 출혈때문인데, 회전베기는 타도보다 선딜도 길고, 1타와 2타 사이간의 간격도 길어서 똑같은 출혈을 노린다면 타도를 쓰는게 훨씬 낫다는 결론...
관통찌르기는 경직 잘 일으키고, 카운터데미지도 터져서 데미지도 좋긴한데, 단타라서 출혈이랑은 거리가 먼 전회고....
그래서 밤기병 잡아서 연속찌르기 얻어 써봤는데 강인도를 너무 못깎아서 쳐발리기 일쑤. 쓰레기인걸로.... 관통찌르기가 밤기병 잡을때 그렇게 좋다는건 처음 알았지만. (좋은거 알았다)
나중에 얼음창정도 얻어서 쓰는거 외에는 답이 없는건지 궁금함.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