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아련하고 슬프긴 한데 배드엔딩이라는 느낌이 강해서

주인이랑 늑대 둘중 하나가 죽어야 한다는게 납득이 좀 안되기도 하고

에마만 마음고생하는 엔딩인거 같아서 개인적으로 좋진 않았음

차라리 용의귀향이 진엔딩같아서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