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제사장을 중심으로 이어지는 유기적 맵구조를 많이 칭찬하는데

난 연결성도 좋지만 맵 하나하나도 성의있게 만든 것 같아서 좋았음

다른 시리즈는 거창한 설명 붙여놓고 이게 단가 싶은 구간이 있었는데 리마는 하나하나 볼륨도 있고 컨셉도 개성있게 잘뽑은듯

이자리스도 가만보면 몹들이 좆같은거지 맵만 가지고 보면 앙코르와트 분위기나게 잘뽑았다고 생각함

전투부분은 몰라도 걍 돌아다니는건 리마만한 겜이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