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비하가 아니라

팔다리가 다 있어도 달리기를 잘할까 말까인데

일단 몇개 없는채로 완주를 해야하는 느낌임

아무리 고렙으로 가도 그 찝찝한 불안감이 안 없어짐

캡 시스템도 졸라 짜서 사실 고렙이 그닥 의미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