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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직접 보고 경험 하는게 아니면 남의 말을 들으려고 안함


똥3 기사태생 무게 딱 맞아서 뭐 다른 중갑 끼면 바로 무거움 구르기 되는데

로높벽 잠깐 하다 반년 접고 와서 무거움 구르기가 당연한건줄 알고 계속 진행하다가

친구가 보고는 너 구르기 무겁지 않냐 갑옷을 바꿔라 했는데 개솔ㅅㄱ 이게 편함 하면서 무시했는데

성당에서 주운 드랭셋 시험삼아 입어보다가 구르기 갑자기 개좋아졌길래 그제야 좋다고 믿음


내 이야기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