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차 엔딩 미친불의 왕으로 봤음

왼손에 지문석 방패들고 오른손에 용찬성인들고 미친불 기도쓰면서 다녔는데 

가드플레이하다보면 맨날 잡기공격 분간못하고 잡혀서 힘들었다.

그래도 방패양잡하고 방패로 내리찍는거 생각보다 재밌었음


3회차는 용찬쓸건데 용찬/시산빌드는 1회차때 해봐서 이번엔 그랑삭스나 용왕바위검이나 그레이트소드 쓸건데 뭐쓸지 고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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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미친불의 왕인데 사실 엘데의 짐승잡을떄 도와준 사람이 이상한 피부색에 거적데기만 입고있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이 더 미친것처럼 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