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적인 구조물로 배치되어있는건 그래도 기억하기 쉬운편인거 같은데

금단의 숲 같이 나무가 빽빽한 곳이 뭔가 방향감각도 없어지는 것 같고 왔던 길을 되돌아가는걸 눈치 못채고 돌아갈 때가 종종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