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 수정있는 달팽이 많은 동굴
달팽이잡고 빨리 보스방 들어갈려다가
근데 이거 이렇게 맵을 안보고 걍 훅훅 지나가면
이걸 탐험이라고 할수가있나? 이 맵 디자인 한 사람들 에게 똥을 맥이는 행위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뒤돌아서 동굴 풍경 쭉보고
음 예쁘네 하고 보스 잡으러 들어감
난 살짝 그럼
앞에 있는 적 같은거보고 전략 세우고
다 잡고 그런거에 성취감을 느끼긴 하는데
자연스럽게 게임을 즐기는 그런게 좀 부족한거 같음
닼소3 이루실 풍경도 사람들이 예쁘다
예쁘다 말해서 본거지 몰랐으면 걍
오 이루실왔노 하고 바로 다리로 갔을걸?
아 그거네 플레이에 여유가 없음
당장 적 잡거나 템줍거나 이동하느라 주변이 안보임
코옵을 하고 백령을 따라다니자 - dc App
그래서 일부러 하늘을 올려다 보는걸 습관해 해바!
ㅇㅇ 그래서 새지역 가면 수동적으로 맵 살펴보고 있음 근데 아직 극 초반에 황금나무 처음봤을때 같은 감동은 없네..
너에게 감동을 주지 못한 프롬 소프트웨어의 잘못이야
멜리나 얼굴 처음보고 존나 감동먹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