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톰롤러로 잡는 욤이나 옛 비룡같이 100% 기믹으로 잡는 보스말고 적귀는 불을 무서워해서 기름통과 화통있으면 쉽게잡고 오니교부는 폭죽쓰면 스턴걸려서 쉽게잡잖아? 이런것들 ㅇㅇ 일단 나는 좋아함 쓰라고 그렇게 만든거잖아? 그렇다고 그게 글리치도 아니고 그런거 찾아서 대처하는것도 게임에 일부분이라 생각함 따지고 보면 이게 정석 공략법이라고 할수있지 근데 내 친구는 싫어하더라 편법 쓰는거 같아서 별로라고
기믹 쓰면서 깨면 뭔가 제대로 깬 느낌이라 좋음
그거도 사실 게임내 디테일이니까 그런거 찾아서 하는거 재밌긴 함
기믹이 보통 연출같은거 더 좋으니까.. 근데 기믹보스인데 기믹이 좆같으면 노잼보스 되는거고
편법이 아니라 의도된 연출이면 더 몰입되고 지략이 통한 듯한 성취감이 좋지 저회차면 - dc App
보통 설정과 연관있으니 이해도 잘됨 - dc App
뭔가 전투에 다양성을 주는것 같아서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