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그런지는 모르겠는데 1회차부터 느껴지는 감정이 역겨움이 아니라 긴장감이었음 개체수 생각보다 많아보여서

엘든링도 이런구간 있다길래 파리수준 기대하고 갔는데 보자마자 헛구역질 나는놈들 나올줄은 몰랐지

아직까지도 회차는 에인세르 거르고봄;1회차때 엘데유성 찾은게 진짜 신의한수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