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좆만한 사리아 지키겠다고 별봉인 시켰는데 이는 황금률에 이득이였음
카리아와 레날라는 이로인해 쇠퇴의 길을 걷게 됨
최측근인 제렌도 라니하고 아는 사이던데 라단도 이를 몰랐을리가 없음
최소 어머니를 나몰라라 했던건 사실인거 같음

그리고 최강이라는데 큰 전쟁에서 이긴적이 없음

모르고트 인정 못해서 파쇄전쟁 본격화 시킨 장본인인데 보기 좋게 2번 졌고
원정군인 귀부기사들한테 홈그라운드인 케일리드를 다구리를 당하는 병신 같은 상황을 연출시키며 젖보썩한테 테러 당하고 반송장됨

지가 자랑스러워 한 심볼인 적발과 사자도 라단이란 캐릭터를 잘 보여준다고 생각하는데

라디곤은 거인의 저주인 적발을 치욕스럽게 생각했고
고드프리에게 사자는 억제구에 불과했음

라단은 그냥 속내는 하나도 파악 못하는 힘만 쎈 바보였던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