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석 계산도 단순하고 편하고 해서 쓸데없이 머리 돌려가면서 계산할 필요없고
불씨 통폐합되서 일일히 불씨 찾아댕길 필요없고
진행하다가 '실수로' npc 죽여도 일시적으로 살릴수 있고
귀찮게 하지말고 pvp 쉽게 하라고 전용 투기장도 시리즈 처음으로 도입해줬고
리마처럼 쓸데없이 돌아댕기지말라고 진행하면 알아서 중요 상점이나 npc다 한곳으로 헤쳐모이고
소울의 기억이라는 병신 시스템 때문에 코옵이 좆같긴 한데 아무튼 아는 사람이랑 코옵좀 해보라고 스꼴라에서 이름반지 맹들어주고
회차런 하기 귀찮은 애들 회차 돌지말고 보스잡으라고 화톳불의 탐구자 넣어주고
뉴비들 회차 쉽게돌라고 몹 죽이면 부활 못하게 해놨는데 노가다 보장해주려고 패자의 계약 넣어주고
필드에 깔린 기믹때문에 힘들까봐 기믹 알려주는 npc나 적재적소에 맞는 백령 넣어주고 (꼴리지널은 해당 안됨)
암령 귀찮게 하면 그냥 화톳불에 인간성 태워서 암령침입 막을수있고
예
투기장은 프투다 시련의 전투가 원조인데
뭐여 그거 리마에서 추가된거 아니었노
왜 프투다때 본 기억이 없냐
의외로 찾아보면 10년 묵은 6인 코난투 영상도 나옴
강화 개선한 건 ㄹㅇ 잘 한 일이지
사망모션 절묘하게찍혓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