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플레이어가 어설프게 움직이는 동안 대비되게 베테랑 사냥꾼다운 무브셋으로 숨고 도망다니는 플레이어를 쫒아오면서 사냥하는 느낌을 줌 그러다 플레이어가 뒤지고 대가리 박아가면서 점점 패리도 익히고 움직임도 그럴듯해질 쯤에 개스코인이 야수로 변신하면서 사냥감과 사냥꾼의 관계가 역전됨 날뛰는 야수를 사냥하고 어엿한 한 명의 사냥꾼이 된 플레이어... 이런 감각을 참 절묘하게 유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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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
머 플레이어가 진짜로 그런 느낌을 받을 수 있다는 건 아니지만 일단 디자인은 그렇다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