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자마자 필드에서 움직이는 사람 있길래 친구먹자고 대화하러 갔더니 무자비한 할버드로 대답해줌


이후로는 움직이는건 다 때리고 보는 버릇이 생겼음


날 이렇게 만든 틈새의 땅은 이제 대가를 치뤄야한다